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박정훈 "당권파도 한동훈 찾아와…韓, 늦어도 연내에 복당해야"이준석 "與 대표, 정청래 송영길 싸움…국힘 주류, 張 그만두면 이진숙 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