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갈등 증폭은 야당 본연의 역할 뒷전으로 밀어내게 될 것"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관련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정희용국민의힘사무총장김일창 기자 한동훈, 진중권과 '檢 보완수사권' 대담…"민주당 의원 와도 돼"野, 李 당무개입 논란 비판…장동혁 "그냥 '정청래 떨어뜨려달라' 하라"(종합)관련 기사장동혁 "이미 독재 국가에 들어선 것…6·3은 혁명의 첫날 돼야"국힘, 친족특례 제한 형법 개정 추진…보완수사권 폐지 저지 총력(종합)장동혁 "참정권 사태 몸통은 李대통령…재검표보다 특검 중요"(종합)"연산군 만행 부활" "北의 공산독재"…野, 정통망법 시행 첫날 총공세(종합)"불청객" vs "저질"…한동훈, 장동혁 가족상 조문 놓고 측근들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