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파도 "張대표 당장 사퇴 안 한다, 물러났으면 진즉에 물러났을 것" 드러내지 않는 '사퇴' 의견들, 원 구성 등 현안 정리되면 동참 가능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신웅수 기자
국민의힘 당내 개혁·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참패 관련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정하, 김용태, 이성권, 권영진, 김소희, 고동진, 김재섭 의원.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1%로 지난 조사 대비 4%p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29%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1.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