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면전 사퇴 요구에 당권파 엄호…의총서 정면충돌할 듯비당권파 즉각 퇴진 압박…"자진 사퇴 유도" 신중론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한상희 기자 정부, 네팔 수해 지원 위해 '시그너스' 수송기 투입네팔 홍수로 고립된 우리 국민 9명 구조…실종 9명 수색은 답보(종합2보)관련 기사유승민, 5선 중진 권영세와 오찬 회동…"당 방향성 걱정"제주경찰청 찾은 장동혁 대표 "경찰, 국민 우려 수사에 반영하겠나" 비판(종합)장동혁 "독재자가 사법부마저 집어삼켜…李대통령 재판 즉시 재개해야"국힘 '코인 과세 폐지' 중점과제 제외…'2년 유예 법안' 발의장동혁 "지지하다 돌아선 민심 더 무서워…이재명 정권 무너뜨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