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직 사퇴·8월 전대 불출마 언급 없어"국민 영원, 정권 짧아"…친명 "무례한 발언"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오세훈 1심 당선무효형에…與 "법적·정치적 책임져야" 野 "정치 판결 규탄"'오세훈 당선 무효형'에…민주 "사필귀정" 혁신 "즉각 사퇴"김세정 기자 이광재, '1호 법안'은 국유재산 활용…"국가 자산, 국민 삶으로"유시민 '썩은 내' 발언에 與 격앙…"이낙연 같은 변침"관련 기사국민의힘 "국정조사 연장해야…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아직"윤석열·오세훈 유죄, 김건희 무죄…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장동혁 비판 '징계 아니다'…국힘 윤리위 결정에 당내 '온도차''벌금 1000만 원' 오세훈, 여론조사 10회 중 5회만 유죄 이유는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