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 커진 국힘 윤리위, 징계 심의 재개…정상 가동 미지수 원내, 권영진 '멱살' 비토 분위기 속 최고위도 논의 착수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권영진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달서구병)이 9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 '전자투표' 언급에 "참정권 빼앗은 대통령이 할 말 아냐"권영진 '멱살 소동' 후폭풍…국힘 원내지도부 "스스로 거취 정해야"조유리 기자 '투표율 조작' 추가 의혹에…'선관위 특검법' 합의 난항 예고정점식 "檢 보완수사권 폐지로 당정 몰락"…한병도 "국민 현혹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