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겸직 구조 바꿔 법원과 연결고리 끊어야""책임 불분명한 비상임 체제 부실 선거 반복 원인"6·3 재보궐선거로 당선된 한동훈 무소속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황기선 기자한상희 기자 주병기 '내란 상관없는 맹신'…국힘 "국민 모독, 파면해야"장동혁 "무소불위 선관위 만든 건 민주당…李하명 아닌 국힘 특검에 맡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