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도 길다고 하는 데 연임하면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포함' 개헌 논의 일체 불응"(종합)국힘, 趙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에 "정권 연장 군불 지펴"조유리 기자 여야 원내수석, 선관위 특검법 협상 지속…"오늘내 합의 노력"장동혁 "100% 국민 경선, 정당 정치에 있을 수 없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