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전투서 졌다고 전쟁 포기하는 법 없어"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조소영 기자 '평택을 패배' 조국 194일 만에 당대표 사퇴…"다음 준비할 것"(종합)[속보] 조국, 평택을 패배 책임 사퇴…"당대표직 물러나겠다"장성희 기자 '평택을 패배' 조국 194일 만에 당대표 사퇴…"다음 준비할 것"(종합)與, 재보선서 4석 뺏겨도 건재…한동훈·이진숙 등판은 부담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재보선서 4석 뺏겨도 건재…한동훈·이진숙 등판은 부담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하남갑 보선 낙선한 이용·김성열 승복…"결과 겸허히 받아들인다"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