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과반, 범여권 의석 180석↑…국정과제 입법 이상무野, 구조적 견제 불가…하반기 국회 갈등 심화 가능성도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9곳, 국민의힘이 4곳을 차지했다. 무소속으로는 한동훈 후보가 부산 북구갑에서 42.96%를 득표해 하정우 민주당 후보(41.26%)를 1392표 차이로 제치고 원내에 입성하게 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