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선거, 희망의 불씨 지켜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을 나서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집회 참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친한계, 장동혁 책임론 예고… "韓, 직접 복당 언급 계획 없어"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관련 기사당선됐지만 떨고 있다…광주 133명·전남 550명 선거사범 적발(종합)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장인화 포스코 회장, 경제 회복 방안 논의27세 최연소·77세 최고령·9선 연임도…전남·광주 이색 당선인은송파구 국힘 서강석 재선…'강남 3구' 지켜냈다여성·무소속 한계 딛고 민주당 후보 3명 제쳐…유경숙 강진군의원 당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