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59% 개표율, 격차 0.26%p 1만3211표로 늘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오세훈 48.67%, 정원오 48.61%…개표 시작 13시간만에 역전국힘, 중앙·서울시선관위 오가며 개표 중단 요구…"선거 무효 사유"관련 기사13시간 만의 역전…정원오, '득표율 반전'에 입장 발표 연기추경호 시대, 대구 경제 부활하나…GRDP 200조 시대 연다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지선] 박수현 민주 충남지사 후보 당선…"내주 월요일부터 인수위 가동"[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