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59% 개표율, 격차 0.26%p 1만3211표로 늘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여야 원구성 타결 오늘도 어려울 듯…野 "제헌절 행사 참석도 어려워"與, 종합특검 연장법 20일 본회의 처리 추진…野 필버 맞대응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