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항의방문 "개표 중단 않으면 참관인 모두 철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의 면담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속보] 선관위, 4일 0시 긴급 위원회의 소집…투표용지 부족 사태 논의장동혁 "서울 선거 이미 오염돼 무효…진상파악 결과 따라 재선거해야"장성희 기자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선관위 대국민사과, 野는 "개표 멈춰야"투표용지 부족 사태…선관위 "국민 신뢰 훼손 책임 통감, 깊이 사과"(종합)관련 기사이재영 증평군수 당선인 "증평 도약, 결과로 증명하겠다"송인헌 괴산군수 당선인 "더 큰 괴산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AI 기반 부산교육 대전환 이끌 것"靑 "선관위, 투표권 행사·개표 관리 차질 없게 책임있는 조치를"[개표상황] 지선 개표율 31%…민주 14곳·국민의힘 2곳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