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사과 기자회견…"기표된 용지 제공 있을 수 없어"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과 윤재수 선거정책실장이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원회에서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남해인 기자 與, 국힘 '개표중단·재투표' 일축…"선관위 책임은 반드시 물을 것"(종합)투표용지 부족 사태…선관위 "국민 신뢰 훼손 책임 통감, 깊이 사과"(종합)장성희 기자 지선 투표율 역대 2위 썼지만…선관위 '용지 부족' 초유의 오점투표용지 부족 사태…선관위 "국민 신뢰 훼손 책임 통감, 깊이 사과"(종합)관련 기사與, 국힘 '개표중단·재투표' 일축…"선관위 책임은 반드시 물을 것"(종합)[개표상황] 오후 10시 개표율 13%…민주 14 ·국힘 2곳 지선 우세선관위 "송파 투표용지, 전체 유권자 절반만 인쇄…사전투표 고려"오세훈 "투표용지 부족 선조치 전까진 개표 중단해야"국힘 "투표 용지 부족 사태는 참정권 침해…서울 개표 중단·선거 연기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