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전대미문 사태…선관위 사과로 끝날 일 아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구조사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2026.6.3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장동혁 "서울 선거 이미 오염돼 무효…진상파악 결과 따라 재선거해야"국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19세기도 아니고…반드시 책임 물을 것"조유리 기자 장동혁 "서울 선거 이미 오염돼 무효…진상파악 결과 따라 재선거해야"지선 잠정투표율, '역대 2위' 61.0%…용지 부족에 집계 지연(종합2보)관련 기사與, 국힘 '개표중단·재투표' 일축…"선관위 책임은 반드시 물을 것"(종합)[개표상황] 오후 10시 개표율 13%…민주 14 ·국힘 2곳 지선 우세선관위 "송파 투표용지, 전체 유권자 절반만 인쇄…사전투표 고려"투표용지 부족, 초유의 사태…선관위 "부족 투표소 14개 확인"오세훈 "투표용지 부족 선조치 전까진 개표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