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48.1%·하정우 37.6%…'10.5p%' 앞서김용남 34.2%·조국 31.6%…'2.6%p' 경합 우세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 인근 쌈지공원에서 피날레 유세를 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윤일지 기자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팽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2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AI가 '진짜 기자'를 추리는 방법[이승환의 로키]경찰 수사력은 그렇게 형편없을까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