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이재명 정부 성공 서울서 뒷받침…검증된 후보에 투표"吳 "서울을 청년이 다시 사다리 오르는 기회의 땅 만들 것"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구진욱 기자 투표 종료까지 3시간…정원오·오세훈, 저녁 캠프 상황실 방문오세훈 "청년의 꿈 위해 투표해 달라"…청년층에 호소관련 기사"10년 완수" vs. "새 수장 맞이"…서울시 공무원들 선거 결과 '촉각'정원오 "시민 꿈 이뤄지는 서울"…오세훈 "서울 운명 가를 선택"(종합2보)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정원오 "李대통령 파트너 시장될 것"…오세훈 "오만의 폭주 중단시켜야"(종합)[인터뷰 전문] 배종찬 "여조대로 승부 날 것…평택을·부산 북갑 등은 예측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