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승리 땐 10년 시정…정원오 땐 조직·정책 변화 전망시청 내 공약 검토 분주…인사·조직개편·부서 영향 주목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서울시장서울시오세훈정원오한지명 기자 KTX 예매·자동차검사도 민간앱에서…행안부, 우수사례 4건 선정AI시대 개인정보 '사전동의→고지 후 거부' 논의…정부, 국민 200명과 토론관련 기사특검, 6시간째 올공 투표지 검증…차분한 분위기 속 수작업 계속투표지 247만장 샅샅이 본다…'촬영 갈등'에 오후부터 본격 검증(종합)[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엇갈린 당 지지율에…'속앓이' 민주, '방긋 웃는' 국힘장동혁엔 감사·의원들엔 만찬…오세훈, 무죄 뒤 '통합'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