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승리 땐 10년 시정…정원오 땐 조직·정책 변화 전망시청 내 공약 검토 분주…인사·조직개편·부서 영향 주목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서울시장서울시오세훈정원오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행안부, 미래대응기금 추진에 지방 설득…강원 18개 시군 의견 들어관련 기사[단독]"가족돌봄청년에 희망을"…서울시 월 최대 110만원 지원"지금은 민생 먼저"…與 '조작기소 특검법' 신중론 확산[기자의 눈] 통제 벗어난 '마법 빗자루'…구청장 권한 이양의 역설서울시의회 12대 첫 임시회…4조원 규모 추경·140개 안건 심사(종합)오세훈·한동훈 한자리…'보수 가치 회복·국민 중심'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