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승리 땐 10년 시정…정원오 땐 조직·정책 변화 전망시청 내 공약 검토 분주…인사·조직개편·부서 영향 주목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서울시장서울시오세훈정원오한지명 기자 김민재 행안차관, 지방선거 하루 앞두고 성북구 투·개표소 점검강남구, 폐비닐 모으면 봉사시간 준다…'비일비재' 챌린지관련 기사대권 잠룡들, 오늘 성적표가 운명 가른다…권력구도 재편서울시장 선택의 날…정원오 '착착개발' vs 오세훈 '닥공'8:17에서 20:5 역전 노리는 여권…구청장 격전지는 '한강벨트'정원오·오세훈, 자정까지 불태운 유세…투표날도 '막판 내부 독려'정치 명운 걸린 정청래·장동혁…결과 따라 당내 권력지형 변화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