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웨딩여율리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제8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공동취재) 2026.3.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유의동, 단일화 조건은 2가지…朴 탄핵 사과· 부정선거 입장 변화"D-1 판세, 與박지원 "13대3, TK·경남 어렵다"vs 野김재원 "잘하면 11곳까지"관련 기사장동혁 "9개월 손가락질 버틴 건 내일 때문…회초리 때리되 투표를"[지선 D-1] 본투표는 지정 투표소만…투표용지 두 차례 나눠 받는다여야 승부 '서울·부산·충청'서 갈린다…대구·전북 등 텃밭 수성도 주목선관위, '후보자 비방' 딥페이크 영상 제작자 선거법 위반 고발민주 "국힘 '충청권 접전' 말도 안 돼…전북 판세도 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