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웨딩여율리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제8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공동취재) 2026.3.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투표지 부족' 잠실7동 대기자 중 12명, 끝내 투표 못했다이성권 "장동혁, 광장 뛰어들려면 대표 내려놓고…韓, 소프트랜딩 복당을"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