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과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31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은 가운데 구름 인파가 몰리고 있다. 2026.5.3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민식 "MB, 내 손잡고 '반드시 나쁜 사람 이겨야'"→ 친한계 "쪽팔리게 MB말 왜곡"홍준표 "대구 살릴 마지막 기회여서 김부겸 지지…국힘 대구 정치인들 자리만 차지"관련 기사안철수, 6·3 지선 전국 지원유세 마무리…"검증된 후보가 선택받아야"오세훈 "정원오, 준임명직 허수아비 시장 될 것"…48시간 총력유세윤희숙 "오세훈, 장동혁과 동행 이유 없다…MB는 구청장 후보가 초청"송영길 '무소속 김관영 옹호'에 與서 비판론…"전대 염두에 뒀다면 과오"김관영 "제가 당선되면 정청래 사퇴해야…지도부 바뀌고 복당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