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공천심판론 때문에 전북 가장 중요하다 생각할 것"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 후보.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영전북지사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관련 기사'지선 승리' 정청래 '보폭 확대' 김민석 '저격 나선' 송영길…與 당권 전쟁[6.3지선] "전북, 이변 없었다"…민주당, 광역·기초 15개 단체장 '싹쓸이'[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출구조사]지선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평택을·부산북갑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