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삼성역 철근 누락 대응 아쉬워…사과할 수 있었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6일 서울 성동구 마장축산물시장을 방문하며 윤희숙 공동선대위원장과 인사하고 있다. (오세훈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힘, 상임위 배치 불만에 소동…당내 "썩은 구태정치" 비판(종합)장동혁 "수만명 올공 시민 함성이 오늘의 선관위 서버 뚫은 것"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