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尹 전횡 일삼을 때 오세훈 뭐했는지 스스로 비판하는 것"'뽀뽀 강요 논란'에는 "양천구청장 돌발 행동…책임감 느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에서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정지윤 기자 정원오 "吳, 윤석열 때 허수아비" vs 오세훈 "鄭, 준임명직 허수아비"정원오, 청량리시장서 D-2 유세 시작…여름맞이 '쪽방촌 지원' 약속도관련 기사정청래 "민주당원은 민주당 응원해야"…與 '전북 지지' 호소정원오 "吳, 윤석열 때 허수아비" vs 오세훈 "鄭, 준임명직 허수아비"역대 '최고' 찍은 경남 사전투표율…2018년 지선 재현될까박근혜·MB '선대위원장급' 광폭지원…李대통령 '투표 독려' 文 '정중동'안철수, 6·3 지선 전국 지원유세 마무리…"검증된 후보가 선택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