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尹 전횡 일삼을 때 오세훈 뭐했는지 스스로 비판하는 것"'뽀뽀 강요 논란'에는 "양천구청장 돌발 행동…책임감 느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에서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정지윤 기자 "외국인 결제 시장 잡아라"…BTS 부산공연에 K-관광 '훨훨'"좋아요 누르면 3000원" 꿀알바인 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신종사기관련 기사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최종 책임은 李대통령"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추경호, 구청장·군수 당선인과 정책 간담회…"시정 운영 위해 소통"김상욱 "제 이름 팔아 이권·자리 약속에 속지 마시라"추경호 "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전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