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8시부터 6월 2일 밤 12시까지…"무한 책임감 증명"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5.2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시한 넘기는 장동혁표 '당원 직선제'…명분 쌓았지만 내홍 빌미도[오늘의 국회일정] (30일, 일)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