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최고위서 매듭 전망…"신념 변함없다" 속도 조절'권한 이양' 연임 서사 쌓아…중진 반발 속 정기국회 시험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제주시 한림읍을 찾아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을 살펴본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박기현 기자 [오늘의 국회일정] (30일, 일)안철수 "李, 친청계 이탈표 두려워 재제청"…민주 "망상 기초한 억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