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왼쪽)와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1일 부산 북구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콩국수 나눔 행사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여론조사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송도' 지명 변경? 신중해야…이미 국제도시 브랜드로 자리"한동훈 "공소청 아닌 공작청 선언"…'수사 적극 협조' 이정현에 반발관련 기사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3시간 남기고 이미 4년前 지선 총투표율 넘었다…마의 60%벽도 깰 듯(상보)오전 내내 가팔랐던 6·3 지선 투표율…8년 만에 60% 벽 넘나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민주 "9곳+α 승리" 국힘 "8곳 접전"…'서울·부산·충청'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