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공소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이정현검찰총장대행공소청장한동훈한동훈수사협조공작청채널A공작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송도' 지명 변경? 신중해야…이미 국제도시 브랜드로 자리"천하람 "통합사관학교 창설 3조원이면 육사 100년간 운영"관련 기사검찰총장 대행 "윤석열, 조직에 제일 악영향 끼쳐…다음은 한동훈"檢총장 대행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직접수사 상당 부분 대체 가능"검찰총장 대행 "尹, 반성·자백 안 하면 기소해 고통 줘야 한다고 말해"文 뇌물 수사 '정상이었냐'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검찰총장 직무대행 "공소취소 '공'자도 꺼낸 적 없어…공정 처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