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서울시 채무 늘었다"…오 "6000만원씩 나눠주나"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주병기 '내란 상관없는 맹신'…국힘 "국민 모독, 파면해야"장동혁 "무소불위 선관위 만든 건 민주당…李하명 아닌 국힘 특검에 맡겨야"정지윤 기자 원 구성 협상, 이번엔 언제쯤 마무리…최장 125일 걸린 적도선관위 "투표용지 기준 재점검…20일까지 조사결과 발표"(종합3보)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