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토론…"서울시장, 930만 시민 안전·삶 든든히 뒷받침해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서울시장정원오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吳 "GTX 철근 보고 없었다"…鄭 "정비지연, 시·구 각기 해결할 부분"與 정청래 한병도 정원오·野 송언석 오세훈 사전투표…장동혁은 본투표(종합2보)정지윤 기자 鄭 "오세훈 약속 못 지켜" 吳 "박원순이 제초제"…'부동산' 충돌吳 "GTX 철근 보고 없었다"…鄭 "정비지연, 시·구 각기 해결할 부분"관련 기사鄭 "오세훈 약속 못 지켜" 吳 "박원순이 제초제"…'부동산' 충돌정원오는 권영국에, 오세훈은 김정철에…토론 초반 '우회 공방'정원오 "10년 무능 심판해달라"…오세훈 "서울 정상화 사력"(종합)오세훈 "서울 정상화 사력…안전 바탕 삶의질 특별시 완성"정원오 46% 오세훈 35%…한동훈 39% 하정우 35% 박민식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