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현장 안전 실태 확인돼야…조치 살피겠다"오세훈 "관계기관, 대책 마련 만전 기해달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살피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 잇따른 의혹에 용혜인 '거리두기'…김승원은 적극 '엄호'여조 조작 의혹 유튜버, 김민석 고소…민주 "당 윤리 위반 검토"(종합)구진욱 기자 오세훈표 '서울의 밤' 첫 제동…서울시의회, 야간경제 12억 삭감[일문일답] 중수청장 추천위 "검찰 출신 일률 배제 바람직하지 않아"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