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현장 안전 실태 확인돼야…조치 살피겠다"오세훈 "관계기관, 대책 마련 만전 기해달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살피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한민수, 최고위원 출마 공식화…"총선 승리·정권 재창출 길 함께"정청래, 당대표 출마선언…"대표직 이용해 대선 안 나간다"(종합)구진욱 기자 공무원 법률 검토 AI가 돕는다…'AI 법령 비서' 14일 개통12·3 계엄 저항 기록한다…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공식 출범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