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일정 없이 28일 TV토론 준비에 집중할 듯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금준혁 기자 송영길, 18일 盧 참배·文 예방 16일 전남행…전대 행보 가속與, 전대준비 본격화…정청래 사퇴·김민석·송영길 출마 촉각박기현 기자 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총사퇴하자" "본인만 하라" (종합)장동혁,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에 "지지 보낸 국민 모욕" 반박관련 기사대구시정 밑그림 그리는 추경호, 시민·전문가 손잡고 공약 구체화'대구경제 대개조' 나선 추경호…조직·인선 '경제 전문가' 초점허태정, 17일부터 노동자·청년·소상공인 만난다…"현장 목소리 듣겠다"與 "8·17전대 대전서 개최…26일께 당무위서 전준위 의결"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최종 책임은 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