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일정 없이 28일 TV토론 준비에 집중할 듯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각각 발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금준혁 기자 '지선 D-7' 인천·충남 누비는 정청래…장동혁은 서소문 사고에 유세 중단서울 정원오 42% 오세훈 36%…대구 김부겸 42% 추경호 38%박기현 기자 '지선 D-7' 인천·충남 누비는 정청래…장동혁은 서소문 사고에 유세 중단[오늘의 국회일정] (27일, 수)관련 기사[지선 D-7] 충북 여야 판세 전망…"전역 승리 vs 반반 싸움"까르띠에·엘시티 3채 거주·거짓말탐지기까지…부산시장 토론회 공방 격화전재수 캠프 "공공기관·기업 동남권 추가 이전 적극 환영"부산시선관위 "투표용지 촬영해 SNS 게시하면 처벌"…인증샷 주의 당부정청래 "국민께 죄송" 장동혁 "최대한 협조"…서소문 찾은 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