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행정통합 등 정책 토론도 이어져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자 법정 토론회에서 전재수 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가 토론을 하고 있다.(KBS뉴스 부산 유튜브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주현 기자 이열 시의원 "대형선박 수리시설 부족…가덕도 수리조선단지 서둘러야"부산 북구, AI 활용 미래 돌봄체계 구축…5개 기관과 협약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