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충북, 흔들림 없어…일부 경합지역 집중 유세"국힘 "격차 줄어 예측 불가…막판 보수 결집에 기대"충북선거관리위원회가 청주 무심천 체육공원에서 무인 비행선을 활용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참여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충북선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6/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충북판세김용빈 기자 정청래, 신용한 충북지사 만나 "당 협조 필요하면 언제든 찾아오시라"황영호 충북도의원 "공군사관학교 이전 계획 원점 재검토해야"관련 기사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