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인지 직후 오후 3시10분쯤 선거 일정 중단철거 현장 상판 붕괴로 사망자 3명으로 늘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붕괴 사고현장을 찾아 살펴보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5.2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소문고가서울시장국민의힘정원오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소화기 A·B·C 표시에 '그림문자' 추가…화재 때 한눈에 구분서울런, 초6·중학생 200명 '독서멘토링' 모집…수험생 논술도 50명 지원김일창 기자 野 "李 대법관 후보자 반려는 위헌…대법 길들이기 신호탄"(종합)나경원 "민주당의 대법원장 겁박, 입법폭력이자 국가폭력"관련 기사오세훈, 복귀 후 첫 일정은 안전점검…"서소문 사고 유가족께 위로"[뉴스1 PICK]대역전 드라마 쓴 오세훈, 사상 첫 5선 서울시장 신화"결국 오세훈이었다"…다 졌다던 선거서 만든 '대역전극'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서울시 복귀한 '5선' 오세훈 시장…"삼성역 8월 중순 운영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