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5선 서울시장…4일 0시 직무복귀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신곡시장에서 릴레이 순회 유세를 앞두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이비슬 기자 국힘, 추미애 사과에 "바라시니 한다니 어이 없어…제대로 사과하라"장동혁 "부천 화재 소방관 순직 마음 아파…추미애 죄책감 못 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