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5선 서울시장…4일 0시 직무복귀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신곡시장에서 릴레이 순회 유세를 앞두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이비슬 기자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아직도 성구매…최근 1년간 평균 11회성매매 알선범 절반 1심 집행유예…실형은 11%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