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강세에 호남 수성 비상…전남 확산 차단 나서한동훈 선전에 북갑 화약고로…격전지 된 대구선 박근혜 등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각각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구정문 앞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공동 비전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김관영전북지사부산북갑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상희 기자 국민 55% "6·3 선거는 계엄세력 심판"…27% "李정부 심판"정원오 서남권 공략…오세훈, 강북 찍고 강남·성동 전방위 유세장시온 기자 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부동산 표심' 공략 나서는 정원오…'불심 잡기' 집중하는 오세훈관련 기사조승래 "한동훈 '유사 사무실' 의혹, 명백한 법위반"(종합)남은 열흘에 걸린 여야 대표 운명…선거 결과 따라 권력구도 재편[6·3 지선 D-10] 초반과 달라진 판세…보수 결집에 곳곳서 접전홍준표 "북갑, 배신자 싫어하는 부산시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것"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서울·경기·충청 광폭행보…장동혁 중원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