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강세에 호남 수성 비상…전남 확산 차단 나서한동훈 선전에 북갑 화약고로…격전지 된 대구엔 박근혜 등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각각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구정문 앞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공동 비전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김관영전북지사부산북갑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상희 기자 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장시온 기자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내달 2일 첫 재판경찰이라 믿었는데…'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2심도 실형관련 기사정청래·장동혁 '동병상련'…선거로 봉인됐던 당권 전쟁 시작與, '절반의 승리'에 내전 기류…비당권파 '책임' 거론에 당권파 반박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오세훈·한동훈 당선…지상파 6·3 출구조사 예측, 빗나갔다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