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강세에 호남 수성 비상…전남 확산 차단 나서한동훈 선전에 북갑 화약고로…격전지 된 대구엔 박근혜 등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각각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구정문 앞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공동 비전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김관영전북지사부산북갑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상희 기자 北, 탈북 시도 주민에 '시간제한 없는 강제노동' 부과…내부 규정 확인한일, 올해도 사도광산 추도식 쉽지 않다…밀린 과거사 문제 협의 정체장시온 기자 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전부 유죄"[속보] 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관련 기사정청래·장동혁 '동병상련'…선거로 봉인됐던 당권 전쟁 시작與, '절반의 승리'에 내전 기류…비당권파 '책임' 거론에 당권파 반박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오세훈·한동훈 당선…지상파 6·3 출구조사 예측, 빗나갔다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