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끝나자 양당 대표 향한 당내 비토 분위기 확산'서울 뺏겨' '한동훈 생환'…명분 쥔 비당권파 반격 개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각각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구정문 앞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공동 비전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청계광장과 충남 청양재래시장에서 각각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신웅수 기자,황기선 기자금준혁 기자 서울 '젊은 보수', 대구보다 셌다…30대 60% 국힘, 30대 여성 53% 吳 선택與, '절반의 승리'에 내전 기류…비당권파 '책임' 거론에 당권파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