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안전불감증 걸리면 위험해…오세훈, 현장도 안 찾아""오, 부동산 문제 매번 전임정부 탓…그럴거면 왜 또 나왔나"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여의도역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2026지방선거김세정 기자 [6·3 지선 D-10] 초반과 달라진 판세…보수 결집에 곳곳서 접전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관련 기사정원오 "침소봉대 옳지 못해…오세훈 네거티브가 어제오늘 일이냐"정책 간담회 정원오·바닥 훑는 오세훈…D-8 서울시장 선거 총력전장동혁 "스벅 커피 손에 들고 민주당 심판하자"…TK 결집 호소(종합)김부겸 만난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 "대구경북신공항 전폭 지원"장동혁 '초접전' 대구 찾아 "무책임한 민주당에 대구 못 맡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