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안전불감증 걸리면 위험해…오세훈, 현장도 안 찾아""오, 부동산 문제 매번 전임정부 탓…그럴거면 왜 또 나왔나"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여의도역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2026지방선거김세정 기자 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 첫날, 金·宋·鄭·高 등록…최고위원엔 6명(종합)혁신당, 충청·수도권 경청투어…전당대회 앞두고 당원 의견 수렴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