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검찰개혁·선관위 등 주요 현안 입장 주목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어린이 국회 본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세정 기자 최길수 "尹과 두 차례 함께 근무…이후 연락 한 번 받은 게 전부"송영길·조경태 등 여야 88명, 북미정상회담 촉구 결의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