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경기 평택시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6·3 국회의원 평택을 재보궐선거 언론사 주관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왼쪽부터),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상욱 "단일화 중지, 역선택 조항 누락 탓…민의 왜곡되지 않아야"친한계 박정하 "박근혜, 전통 지지층 투표에 도움…부산북갑 한동훈 계산대로"관련 기사김영록 지사 "투표 참여로 전남·광주 희망 밝혀달라"평택을 재선거 막판 표심 잡기…후보들 토론회·시장 유세 집중與 "한동훈, 자원봉사 빌미로 불법선거 운동"→ 친한계 "李대통령 봉사단은 뭐냐"장예찬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0%, 되면 제가 삭발하겠다"전재수 47.4% 박형준 41.5%…한동훈 38.2% 하정우 34.0% [에이스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