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에 마땅한 얼굴 없는 상태서 朴 등장, 보수 결집에 도움2024년 3월 26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박 전 대통령을 예방 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2024.3.26 ⓒ 뉴스1 DB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유의동 "김용남-조국 단일화 불가능, 우린 가능…曺 '매일 출퇴근 X' 평택 왜 왔냐"與 "한동훈, 자원봉사 빌미로 불법선거 운동"→ 친한계 "李대통령 봉사단은 뭐냐"관련 기사유의동 "김용남-조국 단일화 불가능, 우린 가능…曺 '매일 출퇴근 X' 평택 왜 왔냐"與 "탱크데이, 국힘-일베 합작…장동혁 극우 유튜버 가까워"정원오 "GTX 토론, 비전문가끼리 해결되나…정치쟁점화 말아야"전국 청약 경쟁률 10개월째 한 자릿수…지방 선호 단지 쏠림'포항시장은 박 모 후보가 당선된다'…알고보니 후보 3명 모두 박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