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에이스리서치 여론조사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여론조사여론돌려보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박기현 기자 장동혁 "李 국정목표 부자 정부, 가난한 국민?…국민저항이 靑 불사를 것"정점식 "권성동 판결 겸허히 수용…특검, 전재수 통일교 의혹은 덮어"관련 기사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3시간 남기고 이미 4년前 지선 총투표율 넘었다…마의 60%벽도 깰 듯(상보)오전 내내 가팔랐던 6·3 지선 투표율…8년 만에 60% 벽 넘나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민주 "9곳+α 승리" 국힘 "8곳 접전"…'서울·부산·충청'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