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에이스리서치 여론조사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여론조사여론돌려보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박기현 기자 장동혁 "스벅 커피 손에 들고 민주당 심판하자"…TK 결집 호소(종합)개혁신당 "양향자 학력·입법성과 허위공표"…梁 "법적대응"(종합)관련 기사부산 북갑 한동훈 36%·하정우 35%·박민식 19% [한국갤럽]남은 열흘에 걸린 여야 대표 운명…선거 결과 따라 권력구도 재편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선거판 달구는 靑 7인방…'승리 땐 '당청 가교'부터 '차세대 주자'까지서울 정원오 45% 오세훈 34%…부산 전재수 42% 박형준 35%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