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상욱(왼쪽),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가 2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토론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韓 "李정권 폭주 저지 누구든 함께"vs 安 "복당 끼워팔기? 분열만 돼"한동훈 "최불암 선생님 끝까지 따뜻했던 어른…영원한 팬 되겠다"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