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측근에 특혜 가까운 투자기회 줘"vs"吳 네거티브 유감"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성동구2026지선광역단체장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주민감사…성동구 기관경고 등 7건 조치[기자의눈] 56조 원 서울시정에 물을 게 한강버스뿐인가한강버스·한동훈 수사 격돌…여야 모두 "경찰, 눈치 보지 마라"'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오세훈, 정원오 감사 중단 요구에 "선거 경쟁자라고 혜택 봐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