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측근에 특혜 가까운 투자기회 줘"vs"吳 네거티브 유감"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성동구2026지선광역단체장김정률 기자 여야 원구성 타결 오늘도 어려울 듯…野 "제헌절 행사 참석도 어려워"與, 종합특검 연장법 20일 본회의 처리 추진…野 필버 맞대응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오세훈, '성수동'서도 정원오에 앞섰다…"1700표 차 승리"4년 만에 정반대 된 서울 구청장 판세…민주 18곳·국힘 7곳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