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광진 정원오 우세…구청장은 국힘에 교차투표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기초단체장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총 25개 자치구 중 더불어민주당 19곳, 국민의힘 6곳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4시 50분 기준으로 기초단체장 개표율은 80.76%로 집계됐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이비슬 기자 성평등부·여성정책연구원,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공동기획단 발족서울시, 셀트리온·대원제약과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