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정원오 앞섰지만…본투표는 오세훈 압승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환호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신건웅 기자 코로나19 이후 서울지하철 심야 승차 23.7%↓…"회식·술자리 감소""한강서 환경 미션 완료"…서울시, 환경의 날 맞이 '그린 한강'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