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세부전공일 뿐…반도체법은 시즌1 차원"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공동선거대책위원장)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선관위, 투표소 1만 4288곳 확정…선거공보 각 가정 발송野, 김태흠 '통편집·벽보 누락'에 "왜 국힘 후보에게만 실수 발생하나"관련 기사정청래 "당 부족해도 이원택 뽑아달라"…김관영엔 "사과하라"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화 경선 중단…김상욱 "역선택 의혹"野, 김태흠 '통편집·벽보 누락'에 "왜 국힘 후보에게만 실수 발생하나"장동혁 "李, 특검에 분노한 민심 스타벅스로 돌리려 해…선거용 인민재판"전북지사 민주 이원택 40.0%-무소속 김관영 44.1% 접전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