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도지사 후보들이 24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관영 무소속 후보, 양정무 국민의힘 후보. 2026.5.24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여론조사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吳 무죄, 조희대 대법원의 반격…이래도 결단 머뭇거리냐"박주민, 오세훈 2심 무죄에 "누구의 상식인가…정말 웃겨"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與 "8·17전대 대전서 개최…26일께 당무위서 전준위 의결"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지선 9일 만에 광주 찾는 정청래…선거 후유증 딛고 재선 행보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