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도지사 후보들이 24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관영 무소속 후보, 양정무 국민의힘 후보. 2026.5.24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여론조사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최종 책임은 李대통령"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관련 기사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지선 9일 만에 광주 찾는 정청래…선거 후유증 딛고 재선 행보 시동"지도부 책임져야" "내부투쟁 안 돼" 지선 결과에 與 잡음'지선 승리' 정청래 '보폭 확대' 김민석 '저격 나선' 송영길…與 당권 전쟁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