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강서·금천·영등포 돌며 '착착 개발' 강조 오, 관악·도봉·노원 거쳐 강남권 유세…성수동서 맞불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정부, 北병원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 추진… 엑스레이 등 1431개북중 8월 교역 31% 증가…北 대중 수출 9년 만에 최대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