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기부채납 문제 정리한 뒤 준공이 일반적"오세훈 "성동구, 현금 기부채납 안내…시간 허비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강서구 발산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 "장동혁, 박수현에 저열한 네거티브…공직선거법 위반 고발"정원오 "오세훈 안전불감증" vs 오세훈 "정원오 무능행정"(종합)한상희 기자 부산 북갑 하정우 36%·한동훈 35% 초박빙…박민식 19%[한국갤럽]박근혜, 대구 이어 충청행…이장우·김태흠 지원 나선다 (종합)관련 기사정원오 "오세훈 안전불감증" vs 오세훈 "정원오 무능행정"(종합)정원오 "안전 책임지는 민생시장"…오세훈 "약자 보듬는 '삶의 질' 서울"스타벅스 '탱크데이' 공방 격화…野 "이성상실" 與 "역사왜곡 선동""철근 누락·부동산·토론까지"…'오 vs 정' 서울시장 막판 선거전[6·3 지선 D-10] 초반과 달라진 판세…보수 결집에 곳곳서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