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기부채납 문제 정리한 뒤 준공이 일반적"오세훈 "성동구, 현금 기부채납 안내…시간 허비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강서구 발산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정청래, 유시민 '썩은 내' 발언 입장 묻자 "때론 침묵하는 게 좋아"이성윤 "정청래, 착하고 정의로워…반명? 민주당 이간질 프레임"한상희 기자 "꾸꾸가 평화와 점심을 배달합니다"…통일부 '평화온:담' 개최한·투르크메니스탄, 디지털 물관리 협력 확대…국내 기업 진출 지원관련 기사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